클라라 부녀가 2014 아시아경기대회 성화 봉송에 참가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오후 클라라 부녀는 인천 동구 동인천북광장에서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 클라라/사진=뉴시스

이날 클라라 부녀는 성화 봉송 주자로서 동인천북광장에서 중앙시장까지 약 250m의 구간을 달렸다.

한편 클라라를 비롯해 개그맨 김준호, 격투기 선수 송가연, 산악인 허영호, 가수 신성우, 임오경 서울시청 여자핸드볼 감독 등이 서울과 인천 곳곳에서 인천 아시안게임 성공기원 성화 봉송 행사에 참여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가문의 영광일세”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섹시하다”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어떻게 참여하게 된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