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문숙 김범수 데이트, 안문숙 각선미 보고 ‘깜짝’… “첫 데이트에서 내 몸을”
수정 2014-09-18 21:28:23
입력 2014-09-18 21:25: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안문숙의 각선미를 보고 방송인 김범수가 놀라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에서 안문숙 김범수의 공식적인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 |
||
| ▲ 안문숙 김범수/사진=JTBC '님과함께' 방송 캡처 | ||
이날 어느 한 옷가게에서 김범수는 “영화 ‘프리티우먼’이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다”고 밝히며 주인공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마음껏 옷을 사주는 장면을 그대로 재현했다.
김범수는 평소 보이시한 스타일의 안문숙에게 치마를 입어보길 권했고, 안문숙은 “난 진짜 하체가 잘 빠졌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치마를 갈아입으러 갔다.
이후 치마를 입고 나온 안문숙은 각선미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자 김범수는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안문숙의 치마 입은 자태에 김범수는 “너무 예쁘세요. 각선미가 좋아서 깜짝 놀랐다”고 칭찬했다. 이에 안문숙은 “첫 데이트에서 내 몸을 다 보여줄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웃어 폭소를 유발했다.
안문숙 김범수 데이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문숙 김범수, 잘 됐으면 좋겠다”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하고 3번 만나면 사귀는 거예요” “안문숙 김범수, 안문숙 자신감 짱” “안문숙 김범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