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 성화 점화자 유력 후보로 거론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18일 배포한 개회식 해설자료를 통해 성화 점화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린,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는 인물이라고 전했다.

   
▲ 이영애/구찌 제공

또 중국에 초등학교를 설립하는 등 나눔과 봉사를 통해 아시아의 화합에 이바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영애가 유력한 성화 점화자로 거론됐다.

이영애는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 한류스타로 급부상했고 중국 저장성에 소학교를 세워 해당 멘트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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