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남편은 훌륭해” 인터뷰 새삼 눈길 ‘안타까움’
수정 2014-09-19 16:21:25
입력 2014-09-19 16:20:3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귀국 후 친정으로 향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민정의 과거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7월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남편 이병헌에 대해 언급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해 8월10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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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
이민정은 “(이병헌은) 남편으로 훌륭하다. 곧 날씨가 더워지니 삼계탕 내조에 도전해보려고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민정은 “사실 인터뷰를 하게 됐다고 하자 (이병헌이) 자기 칭찬을 많이 해달라고 하더라. 칭찬을 많이 해주고 서운한 마음은 드러내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이민정은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7일 “이민정이 16일 귀국해서 광고 일정을 소화하며 지내고 있다. 현재 서울 친정집에 머무르고 있다”고 전해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제기되고 있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안타깝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어서 진실이 밝혀지길”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민정 얼마나 상심이 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