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일반인 남자친구 교제중…‘모태솔로녀’의 당당한 고백
수정 2014-09-19 16:49:16
입력 2014-09-19 16:25:3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당구선수 차유람이 일반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차유람은 지난 18일 진행된 tvN 예능프로그램 ‘로맨스가 더 필요해’ 녹화 현장에서 “일반인 남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중”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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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차유람 트위터 캡처 | ||
차유람은 한번도 애인을 사귄 적 없는 이른바 ‘모태솔로’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제 차유람도 모솔부대 전역하는 것이냐”는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이번 차유람의 고백은 앞서 전 프로게이머이자 방송인 홍진호와의 열애설이 불거진 직후라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홍진호 역시 지난 2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사석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차유람을 따로 만났었다. 와전돼 열애설 났는데 실제로는 전혀 그런 것 아니다. 그냥 오빠, 동생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제작 관계자는 “차유람이 방송 중 열애중임을 고백했지만, 나이나 직업 등 자세한 사항은 털어놓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차유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유람, 행운의 남자 누굴까” “차유람, 안돼 가지마” “차유람, 뭔가 우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