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개막식, JYJ 성화봉송 맞춰 ‘온리 온’ 열창…한류 물결 가득’
수정 2014-09-19 21:53:48
입력 2014-09-19 21:52:4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그룹 JYJ가 아시안게임의 하이라이트 성화 점화 순서에 등장했다.
19일 오후 인천광역시 연희동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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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방송 캡처 | ||
이날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은 맞이 행사, 환영인사, 굴렁쇠 퍼포먼스, 인천시민들이 참여하는 퍼포먼스, 문화공연, 선수단 입장 및 대회기 게양 등의 공식행사와 성화 점화,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아시안게임 홍보 대사 JYJ는 4부 ‘미래의 불을 든 우리’ 성화 점화 순서에 등장해 인천아시아드송 ‘온리 원’을 열창했다. JYJ는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며 노련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JYJ 노래에 맞춰 야구 선수 이승엽, 골프선수 박인비, 스피드스케이팅 이규혁, 여자 농구의 신화 박찬숙, 테니스의 선구자 이형택 등이 성화를 이어받았다.
한편 ‘아시아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치러지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45개국 선수단이 참가해 36개 종목, 총 439개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아시안게임 개막식 JYJ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개막식 JYJ, 나도 보고 싶다” “아시안게임 개막식 JYJ, 정말 멋있다” “아시안게임 개막식 JYJ, 가슴이 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