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개막식 이영애, 마지막 ‘성화’ 점화자로 등장…웃으며 ‘하트 포즈’
수정 2014-09-19 22:09:46
입력 2014-09-19 22:08:4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이영애가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 하이라이트 성화 점화자로 등장했다.
19일 오후 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는 제17회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은 ‘45억의 꿈, 하나가 되는 아시아’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 |
||
| ▲ SBS 방송 캡처 | ||
이날 야구선수 이승엽은 제 1 성화 봉송자로 나섰다. 경기장에 들어선 이승엽은 골프선수 박인비에게 성화를 넘겼다. 이어 이규혁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전 농구선수 박찬숙, 테니스 선수 이형택 등이 성화를 받았다.
마지막 성화 점화자로 이영애가 등장했다. 이영애는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환하게 웃으며 성화 점화를 준비했고 이어 두 명의 어린이와 함께 성화대로 올라 점화를 성공적으로 했다.
이날 축하공연에는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그룹 JYJ를 비롯해 엑소, 가수 싸이, 소프라노 조수미 등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아시안게임 개막식 이영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개막식 이영애, 나도 보고 싶다” “아시안게임 개막식 이영애, 정말 멋있다” “아시안게임 개막식 이영애, 가슴이 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