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전액 부담' 미담 뭐길래…교통사고 피해에도 스쿨버스 배려
수정 2019-11-22 22:27:47
입력 2019-11-22 22:3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명수의 미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인 박명수는 21일 자신의 차량과 스쿨버스가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양측 모두 큰 부상은 없었지만 차량은 심하게 망가졌다.
사고 과실은 스쿨버스 운전자에게 있었기 때문에 스쿨버스 운전자가 수리비 전액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스쿨버스 운전자의 딱한 사정을 전해 들은 박명수는 수리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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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팩트 | ||
박명수는 2015년에도 택시가 자신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지만 수리비 전액을 자비로 부담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