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훈남 남편에 귀여운 아들..."김새론에 두 살 어려" '깜짝'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화제 속, 훈남 남편과 귀여운 아들..."김새론에 두 살 어려" '깜짝'
배우 박주미의 항공사 모델 시절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가족에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주미는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남편과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박주미는 "일보다 아이가 훨씬 더 소중했다. 성격상 두 가지를 동시에 못 한다. 후회는 전혀 없다. 세상에 공짜로 얻는 건 없다. 내가 일을 안 하는 동안 동료들은 결혼을 안 하는 대신 일로서 성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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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사진=MBC '무릎팍도사' 방송화면 캡처 | ||
박주미는 남편과의 만남에 대해 "소개팅을 통해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며 "남편이 촬영장에 샌드위치를 만들어 갖다 주는 등 적극적으로 대시해 마음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속에서 박주미의 남편은 배우 못지 않는 외모와 풍채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의 '세대별 여배우 특집'에는 배우 금보라,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 등과 함께 출연해 자신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40대 여배우 대표로 출연한 박주미는 "김새론이 15살, 큰 아이가 13살"이라며 "(내가) 너무 늙었구나"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자체발광 여신미모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최강 동안미모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정말 예뻤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남편이 누군지 부러워"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남편도 배우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