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비앤지, 항균 활성 균주 대량 배양방법 특허 취득
수정 2019-11-25 17:11:15
입력 2019-11-25 17:11:17
박규빈 기자 | pkb2162@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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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의 발명 명칭은 '항균 활성 균주 대량 배양방법'이다. 이번 특허는 2017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었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 '양식 생산성 향상을 위한 친환경 미생물 제제 개발 및 산업화' 과제의 후속 성과로 등록됐다.
본 배양방법으로 항균활성물질 'Surfactin'을 경제·안정적으로 대량생산 할 수 있게 됐다는 게 우진비앤지 측 설명이다. 특히 수산업계에서 경제성 높은 어종인 넙치의 세균성 질병 예방을 위한 사료첨가제 생산에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 "당사의 수산용 생균제에 적용돼 국내외 판매 중에 있다"며 "타 균주에서도 항균 활성물질 'Surfactin' 을 분비하는 배양방법을 다양하게 적용해 균주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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