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히든싱어3 2라운드 탈락...“가장 태연 같지 않았아?” 출연자 모창 실력 ‘경악’
수정 2014-09-21 09:05:09
입력 2014-09-21 09:03:5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히든싱어’ 시즌3 최초로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팬에게 우승을 내주었다. 태연은 모창능력자를 격려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 소녀시대 태연 편에서 원조가수가 중도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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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
2라운드에서 ‘가장 태연 같지 않은 사람’으로 31표를 받으며 탈락했다. 이날 태연은 2라운드에서 자신의 솔로곡이 아닌 소녀시대의 단체곡인 ‘지(GEE)’ 를 열창했다.
시즌3 첫 원조가수의 탈락이라 누구보다도 본인의 충격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에도 끝까지 즐기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박수를 받았다.
태연 히든싱어3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연 히든싱어3, 대이변이다” “태연 히든싱어3, 정말 똑같더라” “태연 히든싱어3, 진짜 대박 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