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영 신주학 비판 철회, 대표 사인 문서 공개…“제 말 들어주신 거에요”
수정 2014-09-22 10:41:52
입력 2014-09-22 10:38:1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신주학 스타제국 대표 비판을 철회했다.
문준영은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입니다. 먼저 오늘 하루 동안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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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문준영 SNS 캡처 | ||
이어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가 되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 “저의 진심에 귀를 기울여주시고 배려해주신 저희 대표님께도 정말 감사함을 표합니다”라며 대표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사장님 오늘 정말 저희 지키신 거고 제 말 들어주신 거에요”라며 신주학 대표의 사인이 담긴 문서를 공개했다.
앞서 문준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주학 스타제국 대표의 비리를 비판하는 글을 여러 차례 게재했다.
문준영은 “신주학 사장님. 떳떳하십니까. 9명의 아들들 코 묻혀가며 피 묻혀가며 일해온 수익들 자금들 피 같은 돈들. 다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라며 수익 배분에 대한 문제와 스케줄 강행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문준영 신주학 비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문준영 신주학 비판, 어떻게 해결된 것이지?” “문준영 신주학 비판, 속 시원하게 설명하면 좋으련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