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호텔 그룹,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계약 체결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지난 19일 세계적인 호텔 체인 그룹인 아코르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경영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이비스 스타일 브랜드는 기존 이비스 브랜드와는 또 다른 브랜드로, 아코르가 운영하고 있는 세 개의 이비스 브랜드인, ‘이비스 버젯, 이비스, 이비스 스타일’ 중 최상위 브랜드이다. 기존의 이비스 브랜드가 실용적인 비즈니스 호텔의 전형이었다면 이번에 계약이 체결된 이비스 스타일은 실용적인 면에 스타일리쉬함과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이 더해져 새로운 비즈니스 호텔의 전형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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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 ||
올해 말 오픈을 앞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총 180개의 객실과 레스토랑, 바, 사우나, 헬스장, 연회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남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에 있는 루프톱 바와 트렌디한 사우나 등은 기존의 비즈니스 호텔에서 볼 수 없었던 시설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만의 차별성을 부각시켜 줄 예정이다. 서울 최고의 관광 쇼핑 중심지인 명동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 및 비즈니스 고객에게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하며, 앰배서더 호텔 그룹과 아코르 호텔 그룹의 멤버십 혜택 등 글로벌 체인 호텔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외에도 2개의 이비스 호텔을 올 해 안에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며, 이로써 국내에는 총 8개의 이비스 호텔이 운영된다.[미디어펜=정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