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의 웨딩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2일 각종 매체를 통해 이윤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 사진=럭스모렌스 오브 소울뮤지엄 제공

이날 공개된 화보에는 순백의 가을 신부로 변신한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보 속에서 이윤지는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손에 쥐고 있는 부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윤지는 고풍스러운 느낌의 배경과 함께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부터 기품 있고 단아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행복함을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웨딩 촬영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어떤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며 “신랑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아름다운 커플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윤지는 예비신랑과 10년 동안 편히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윤지 웨딩화보 공개 너무 아름답다” “이윤지 웨딩화보 공개 예쁘다” “이윤지 웨딩화보 공개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