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결혼 박시연과 키스 느낌은?…노민우 솔직 발언 ‘폭소’
수정 2014-09-22 18:30:18
입력 2014-09-22 18:21:0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최고의 결혼‘의 출연자 노민우가 박시연과의 키스연기에 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 노민우, 박시연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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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씨스토리 제공 | ||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노민우는 “시연 누나의 입술이 도톰해서 폭신폭신한 느낌이 있었다”며 “입술이라는 게 참 사람마다 다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노민우는 박시연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시연 누나가 스크린과 브라운관 이미지와 다르게 굉장히 순하고 배려심이 많아서 놀랐다”고 전했다.
또 “촬영할 때 항상 내게 의견을 묻고 많이 양보해준다”며 “누나 덕에 긴장이 많이 풀렸다”고 박시연의 성격을 칭찬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대박”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과감하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솔직해”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대박”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