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허영지, 서강준 첫만남에서 반려견 응가치우고 웃음...반전매력 '끌려'
수정 2014-09-23 02:23:53
입력 2014-09-23 02:22:37
룸메이트 허영지, 서강준 첫만남에서 반려견 응가치우고 웃음...반전매력 '끌려'
'룸메이트' 허영지가 첫 등장부터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카라 허영지는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허영지는 이날 새로운 멤버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숙소에 도착했다. 당시 서강준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정해진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외출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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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룸메이트 허영지 반전매력 발산/사진=방송화면 캡처 | ||
허영지는 서강준과 어색한 인사를 나눈 뒤 허영지의 짐을 정리했다. 정리가 마무리되어 갈 때쯤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허영지가 데려온 반려견 오이가 카펫 위에 똥을 싸 놓은 것.
이를 본 서강준은 어쩔 줄 몰라했고, 허영지 역시 "어, 어. 오이 똥 싸요"라며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허영지는 이내 침착하게 직접 오이의 배설물을 휴지로 감싼 뒤 화장실로 향했다. 아이돌 답지 않게 거침없는 모습을 보인 것.
이밖에도 허영지는 맨손으로 산낙지를 거침 없이 손질하고 목젖이 드러나도록 호탕하게 웃는 등 내숭없이 털털한 매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룸메이트' 허영지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허영지, 간만에 재밌더라", "'룸메이트' 허영지, 털털하고 예뻤다", "'룸메이트' 허영지, 아이돌 답지 않게 내숭없고 좋다" "룸메이트 허영지, 반전매력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