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영 스타제국, 갈등 이대로 끝?…“아닙니다. 하루만에? 잠시 휴전 중”
그룹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의 트위터 글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문준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저만 생각해서 돈을 받고 입을 막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네요”라며 스타제국 비판 사건에 대해 다시 한 번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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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문준영 트위터 캡처 | ||
문준영 트위터에 문준영은 “그게 아닙니다. 하루만에? 아닙니다. 몇 년간 싸우고 참다 참다 터진 겁니다. 피하냐고요? 아니요. 잠시 휴전이라니까요”라고 말했다.
이어 문준영은 “왜 싸움구경만 할 줄 알고 부추길 줄만 알지 옆에서 싸움을 지켜보는 가족 같은 입장은 생각 안 하세요 왜? 내 친구가 맞고 있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습니까. 근데 그 순간에 정말 용기 있게 내가 대신 싸울게 하는 그런 사람 몇 없습니다”라며 호소했다.
또 문준영은 “막말로 제가 여러분들의 말처럼 총대 메고 전쟁 치르라고 하시잖아요. 그럼 제가 총대 맬테니 끝까지 제 편에 서주시겠다고 자신 있게 말씀하실 수 있으십니까?”라고 덧붙였다.
앞서 문준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피같은 돈 다 어디로 갔습니까?”라며 신주학 대표를 맹비난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그는 이날 “오늘 하루 동안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저의 진심에 귀를 기울이고 배려해주신 저희 대표님께도 정말 감사함을 표한다”며 비판을 거둬들였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준영, 소속사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 합의 후 다시 사건 언급, 뭐하자는 거냐?” “문준영, 소속사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 합의 후 다시 사건 언급, 해결된 게 아닌가?” “문준영, 소속사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 합의 후 다시 사건 언급, 뭐라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