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나이 잊은 근황에 설레는 여심…"곧 불혹 실화?"
수정 2019-12-05 03:11:12
입력 2019-12-05 04:0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동욱이 훈내 가득한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이동욱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검은 목폴라 티셔츠에 자켓을 걸치고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있다.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와 댄디한 분위기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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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동욱 인스타그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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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동욱 인스타그램 | ||
한편 이동욱이 진행하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이날 첫 방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