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노민우 베드신 재촬영, "잘릴 거 같다" 수위가? '깜짝'..."키스 폭신폭신했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과 노민우의 아찔한 베드신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TV조선 측은 23일 새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주인공 박시연과 노민우의 베드신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과 노민우는 새하얀 침대에 파묻혀 애정신을 연기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친밀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사진=TV조선


앞서 박시연은 22일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 당시 "이 부분은 잘릴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박시연은 "촬영 둘째 날 노민우와 베드신을 찍었다. 거의 처음 만나 베드신을 찍으니 어느 정도 노출이 있는데도 밋밋하게 나와서 결국 재촬영했다"는 비화를 공개했다.

박시연은 이어 "재촬영 때는 친분이 쌓이니까 노출이 없어도 조금 수위가 높아 보였다"면서 "감독님 말씀대로 찍긴 했으나 이 부분은 잘릴 것 같다"고 말했다.

노민우는 박시연과의 키스신에 대해 "박시연, 엄현경과 키스신과 베드신이 굉장히 많았다"며 "시연 누나의 입술이 도톰해서 폭신폭신한 느낌이 있었다. 입술이라는 게 참 사람마다 다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비(非)혼모를 선택한 방송 앵커 차기영(박시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을 다룬 드라마로, 오는 27일 첫 회가 방송된다.

박시연 노민우 베드신 재촬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사진 아찔하네"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베드신 수위가 어떻길래"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박시연 남편은 드라마 보기 싫겠네", "박시연 노민운 재촬영, 둘이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