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뉴욕 화보, 속옷 모델 시절 몸매 보니...심연 가슴골 풍만 볼륨 '아찔'

배우 한예슬이 뉴욕에서 찍은 화보가 네티즌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속옷모델 시절 몸매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0년 한예슬은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해당 화보에서 한예슬은 가슴 라인을 살짝 공개해 깊은 가슴골을 드러냈고, 풍만한 볼륨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 한예슬 뉴욕 화보/사진=(주)신영와코루

한예슬은 속옷 모델이지만 노출화보를 자주 공개하지 않았기에 남성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 글로벌 의류업체와 함께한 뉴욕 화보에서 한예슬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파격적인 포즈로 반항적인 이미지를 선보였다.

한예슬 뉴욕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뉴욕 화보,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 "한예슬 뉴욕 화보에 속옷 모델까지... 아름답다" "한예슬 뉴욕 화보, 역시 몸매 최고!" "한예슬 뉴욕 화보, 속옷 모델도 했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