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와 베드신 재촬영 박시연, 출산후 22kg '폭풍감량'...비법 보니 '깜짝'
수정 2014-09-24 04:52:00
입력 2014-09-24 04:51:00
노민우와 베드신 재촬영 박시연, 출산후 22kg '폭풍감량'...비법 보니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 출연하는 배우 박시연이 출산 후 22kg을 감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시연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뽐내 취재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시연은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출산 후 이 악물고 열심히 몇 달간 살을 뺐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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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 ||
박시연은 “임신 중엔 22kg정도 쪄서 고민을 많이 했다”며 “수유할 때까지는 다이어트를 하지 못하니 기회라 생각하고 넋 놓고 먹었다”고 전했다.
박시연은 또 “수유를 끝낸 후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했다. 요행으로는 살을 뺄 수 없었다”며 다이어트 비법으로는 운동과 식단조절 병행을 꼽았다. 박시연은 지난해 9월 첫 딸을 출산했다.
한편 박시연은 노민우와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박시연은 "촬영 둘째 날 노민우와 베드신을 찍었다. 거의 처음 만나 베드신을 찍으니 어느 정도 노출이 있는데도 밋밋하게 나와서 결국 재촬영했다"는 비화를 공개했다.
박시연은 이어 "재촬영 때는 친분이 쌓이니까 노출이 없어도 조금 수위가 높아 보였다"면서 "감독님 말씀대로 찍긴 했으나 이 부분은 잘릴 것 같다"고 말했다.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베드신 얼마나 수위가 높을까?"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박시연 폭풍감량 대단하네"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여배우들 다이어트는 장난이 아냐"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잘릴까 안잘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