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총잡이 일낸다"...男 사격 25m.女 50m도 금메달
수정 2014-09-24 13:24:02
입력 2014-09-24 13:19:4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2014인천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 권총 단체전에서 한국 남자 사격이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장대규(36·KB금융그룹)·송종호(24)·김준홍(24·이상 상무)으로 구성된 남자 사격 대표팀은 24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25m 속사 권총에서 1747점을 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에 앞서 여자 50m 소총 복사에서 얻은 금메달을 포함해 이날만 두 번째 금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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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오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장미, 이정은, 곽정혜(왼쪽부터)가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 ||
송종호가 584점을 쏴 견인차 역할을 했고, 장대규(582점), 김준홍(581점) 순으로 힘을 보탰다. 1746점을 쏜 중국이 은메달을 차지했고, 베트남(1704점)이 그 뒤를 이었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