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태헌이 XTM ‘주먹이 운다-용쟁호투’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초콜릿 복근이 화제다.

김태헌은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D-3”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사진=김태헌 페이스북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김태헌이 운동 중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거울 속에 비친 김태헌의 탄탄한 복근이 눈에 띈다. 격투기 선수 데뷔전을 앞두고 혹독한 훈련을 견딘 결과다.

이후 김태헌은 지난 12일 아이돌 최초로 격투기 대회 ‘레볼루션2-혁명의 시작’에 출전해 종합 격투기 선수로서 신고식을 치룬 바 있다.

한편, 김태헌은 지난 23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에서 지역 예선 참가자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주먹이운다 김태헌, 예상 외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몸짱이야” “주먹이 운다 김태헌, 훈련의 결과” “주먹이 운다 김태헌, 상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