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김태헌, 탄탄한 복근 사진 공개…아이돌 ‘최초’ 격투기 선수 데뷔
수정 2014-09-24 14:04:55
입력 2014-09-24 14:03:3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태헌이 XTM ‘주먹이 운다-용쟁호투’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초콜릿 복근이 화제다.
김태헌은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D-3”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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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태헌 페이스북 캡처 | ||
공개된 사진에는 김태헌이 운동 중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거울 속에 비친 김태헌의 탄탄한 복근이 눈에 띈다. 격투기 선수 데뷔전을 앞두고 혹독한 훈련을 견딘 결과다.
이후 김태헌은 지난 12일 아이돌 최초로 격투기 대회 ‘레볼루션2-혁명의 시작’에 출전해 종합 격투기 선수로서 신고식을 치룬 바 있다.
한편, 김태헌은 지난 23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에서 지역 예선 참가자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주먹이운다 김태헌, 예상 외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몸짱이야” “주먹이 운다 김태헌, 훈련의 결과” “주먹이 운다 김태헌, 상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