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전 남친 김준형, 골프채 던지며 폭력...노홍철, 채연과 무슨 관계?
수정 2014-09-25 00:21:13
입력 2014-09-25 00:19:34
효연 전 남친 김준형, 골프채 던지며 폭력...노홍철, 채연과 무슨 관계?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의 전 남자친구 김준형의 폭력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그의 인맥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준형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의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방송인 노홍철, 가수 채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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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연 전 남친 김준형/사진=김준형 SNS | ||
사진 속 김준형은 노홍철, 채연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노홍철은 김준형과 동갑, 채연은 김준형보다 1살 연상으로 알려져 세 명 모두 또래로, 김준형의 언급대로 절친한 친구 사이로 보인다.
한편 지난 21일 오전 5시경에 자택에서 지인들과 파티를 하던 도중 A씨와 다툼이 붙으며 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준형은 다른 지인 B씨가 싸움을 말리자 골프채를 벽에 던지며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다. 이 자리에는 전 여친 효연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입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신기하네" "효연 전 남친 김준형, 대박"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인맥이 넓네"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연예인들이랑 친한 듯" "효연 전 남친 김준형, 궁금한 사람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