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세계선수권 첫 메달, 후프서 동메달...반전몸매 '깜짝' 이렇게 섹시했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가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대회 첫 메달을 따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반전 몸매가 새삼 화제다.

손연재는 과거 워터파크 오션월드 CF 스틸컷에서 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체조선수 다운 군살 없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 손연재 세계선수권 첫 메달/사진=오션월드 CF

특히 손연재는 촬영 현장에서도 건강한 섹시미와 완벽한 몸매를 뽐내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한편 손연재는 터키 이즈미르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2014 리듬체조 세계선수권 후프 결선 경기에서 총 17.966점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손연재 세계선수권 첫 메달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연재 세계선수권 첫 메달, 축하축하"  "손연재 세계선수권 첫 메달, 체조계 김연아 되길"  "손연재 세계선수권 첫 메달, 진정한 반전 몸매다" "손연재 세계선수권 첫 메달, 너무 기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