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김민희 결별, 네티즌 "예견됐던 일"..소속사 "허위사실 유포 강경 대응" '깜짝'
수정 2014-09-25 01:31:11
입력 2014-09-25 01:27:23
조인성 김민희 결별, 네티즌 "예견됐던 일"..소속사 "허위사실 유포 강경 대응" '깜짝'
톱스타 커플이었던 배우 조인성과 김민희가 공식 결별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조인성과 김민희의 소속사는 24일 "각자의 활동과 스케줄로 서로 바쁜 일정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고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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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인서 김민희 결별 | ||
양쪽 소속사는 "일부 언론에서 결별 기사와 관련된 확인되지 않은 억측으로 허위 사실 유포 및 확대 재생산시키고 있는 점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확인되지 않은 보도는 삼가주시길 바라며, 사실과 무관한 내용을 보도하는 매체에 대해서는 강경한 대응을 취할 예정이니 신중한 보도 부탁드린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조인성과 김민희의 결별을 두고 네티즌들의 반응을 갈렸다. 안타까워 하는 반면 두 사람의 연인 관계 공개 이후 이렇다할 연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 '예견된 일'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한 네티즌은 "조인성이랑 김민희랑 진작 헤어진 것 같았다. 서로 언급도 안 하고 분위기가 좀 그랬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조인성 김민희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인성 김민희 결별, 아쉽다", "조인성 김민희 결별, 괜찮아 사랑이야 찍으면서 헤어졌나?", "조인성 김민희 결별, 안타깝네" "조인성 김민희 결별, 사실 연인으로서의 모습 별로 없어" "조인성 김민희 결별, 둘이 연인이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