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강남 거리 속옷 차림 배회 ‘깜짝’…발견 당시 ‘횡설수설’
수정 2014-09-25 09:19:49
입력 2014-09-25 09:04: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이 대낮에 속옷 차림으로 강남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18일 오후 3시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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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줄리엔강 미니홈피 캡처 | ||
줄리엔 강이 발견된 지점은 집에서 약 1㎞ 떨어진 곳이었다. 발견 당시 그는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횡설수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경찰에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줄리엔강, 대박” “줄리엔강, 나도 사건현장 실재로 보고싶네” “줄리엔강, 마약 한 것 아냐?” “줄리엔강, 헐 충격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