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 박명수 열혈팬 ‘인증’…박명수식 속담 ‘줄줄’ 외워 “대박~!”
수정 2014-09-26 15:09:24
입력 2014-09-26 15:02:0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탤런트 윤박이 개그맨 박명수의 열혈팬임을 밝히며 박명수식 속담을 줄줄이 외워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윤박이 출연해 순수한 ‘청정구역’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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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윤박은 “박명수 식 속담을 다 외우고 있다”며 “선배님 하신 말씀 중 ‘가는 말이 고우면 얕본다’가 있다”며 박명수 열혈팬임을 입증했다.
이어 윤박은 “참을 인 세 번이면 호구,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제일 늦었다, 티끌 모아 티끌, 일찍 일어난 새가 피곤하다”등을 줄줄이 외워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이날 윤박은 “222일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며 열애사실을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윤박 박명수, 정말 팬 인가 봐” “해피투게더 윤박, 박명수 의외다” “해피투게더 윤박, 박명수 유재석 좋아하게 생겼는데” “해피투게더 윤박, 박명수 기분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