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정웅인 막내딸, 엄마보다 아빠가 좋아…아빠 품에 ‘쪼르르~’
수정 2014-09-28 16:49:01
입력 2014-09-28 16:45:2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아빠어디가’에 출연한 배우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이 아빠와 엄마 중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했다.
28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 정웅인은 세윤, 소윤, 다윤 세 딸과 아내 이지인 씨와 함께 대구로 떠났다.
![]() |
||
| ▲ 사진=MBC ‘일밤-아빠어디가’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정웅인은 세 딸과 아내를 데리고 장인·장모님을 만나 함께 식사를 마치고 아내 이지인 씨의 모교로 향했다.
장모님의 권유로 아이들 없이 부부 단 둘의 시간을 보내게 된 정웅인과 아내 이지인 씨는 손을 꼭 잡고 캠퍼스를 거닐며 옛 추억에 잠겼다.
또 달콤한 데이트를 즐긴 후 다시 아이들에게 돌아온 두 사람은 아이들을 향해 두 팔을 벌렸고, 막내 딸 다윤은 아빠와 엄마 중 아빠 정웅인의 품에 안겨 엄마를 서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빠어디가’는 매주 일요일 4시50분에 방송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 귀여워” “아빠어디가, 요즘 재밌어” “아빠어디가, 세윤이 사랑스럽다” “아빠어디가, 대박” “아빠어디가, 완전 최고” “아빠어디가, 정웅인 아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