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이번주 연속 결방, 스페셜로 대체…"배우·스태프 건강과 안전 위해"
수정 2020-01-04 10:44:45
입력 2020-01-04 10:44:59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사랑의 불시착'을 이번 주말에는 볼 수 없다.
tvN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오늘(4일)과 내일(5일) 모두 결방한다. 대신 3~6회 방송 몰아보기, 비하인드 영상, 예고편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 - 사랑불을 켜라'로 대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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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포스터 | ||
'사랑의 불시착'이 새해 들자마자 한 주 휴식하게 된 것은 더욱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서라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제작진은 결방 소식을 전하면서 "추운 겨울 배우와 스태프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촬영할 수 있는 제작 현장을 확보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사랑의 불시착' 7회는 오는 11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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