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골든디스크 어워즈'서 파격 변신…스모키+코 피어싱으로 시선 싹쓸이
수정 2020-01-06 04:47:47
입력 2020-01-06 05:0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예슬이 파격적인 비주얼로 '골든디스크 어워즈' 현장을 수놓았다.
5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스카이돔에서는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 음반 부문 시상식이 개최된 가운데, 배우 한예슬이 틱톡 골든디스크 인기상 시상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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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방송 캡처 | ||
이날 한예슬은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그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독특한 색감의 컬러 렌즈, 코 피어싱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에 오른 한예슬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건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주는 아티스트분들이 너무 멋있더라. 그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예슬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 하차했으며,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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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