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주가 몸무게 총 21kg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DJ 김창렬은 남영주가 체중을 감량한 사실을 언급하며 얼마나 뺐냐고 물었다.

   
▲ 사진=제이제이홀릭미디어 제공

남영주는 “데뷔 전 한 달 동안 11kg을 뺐다. SBS ‘K팝스타3’에 나오기 전에도 10kg을 감량했다. 총 21kg가 빠졌다”고 말했다.

남영주는 “식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병행했다.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먹고 거의 막바지에는 음식을 안 먹다시피 했다. 감량보다 유지가 더 힘들더라”며 구체적인 체중감량 방법을 알렸다.

한편 남영주는 9월 30일 데뷔곡 ‘여리고 착해서’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영주, 진짜 독하다” “남영주, 대박 21kg이나?” “남영주, 파이팅” “남영주, 21kg 감량 응원합니다” “남영주, 이번 앨범 진짜 좋다” “남영주, 이번 앨범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