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퇴출 15시간전 멤버들 SNS 보니...
수정 2014-10-01 23:33:55
입력 2014-10-01 23:32:26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퇴출 15시간전 멤버들 SNS 보니...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이 공식화 된 가운데 제시카가 자신의 소녀시대 퇴출을 웨이보를 통해 알리기 전 다른 멤버들의 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시카는 1일 공식입장을 통해 "15년 동안 함께 해온 멤버들이 태도를 바꿔 나가라고 했다"며 "깊은 상처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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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공식입장/사진=소녀시대 멤버들 SNS | ||
제시카는 지난 30일 새벽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소녀시대 퇴출설을 처음 제기하며 "정당하지 않은 이유로 회사와 멤버들로부터 소녀시대가 아니다고 통보받았다"고 억울해 했다.
하지만 논란의 중심이 된 제시카의 웨이보와는 달리 다른 멤버들이 이날 SNS를 통해 공개한 일상은 평온하기만 했다.
15년 동안 함께 한 제시카를 남겨 두고 중국 팬미팅에 나서는 사람들 치고는 너무나 조용했다.
지난 24일 효연은 미쓰에이 민과 함께한 파티 인증샷을, 지난 26일 유리는 근황 공개 셀프카메라샷을 게재했다.
특히 제시카의 웨이보 글이 게재되기 직전인 29일 밤에는 태연이 트렌치 코트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SM 공식입장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퇴출, 진실이 뭘까?"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멤버들이 왕따시켰나?"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퇴출, 8명 소녀시대 상상 안돼"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이 냉정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