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이자 현직 딜러 권주리가 ‘더 지니어스3’ 첫 회 탈락자로 결정됐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 블랙 가넷’ 1회에서는 다양한 직업군의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탈락자를 가리기 위한 게임을 이어갔다.

   
▲ 사진=tvN ‘더 지니어스 : 블랙 가넷 캡처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나는 정말 아무 것도 모르겠다”라며 김경훈에게 의지했으나 김경훈의 배신으로 탈락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은 데스매치를 펼칠 상대로 권주리를 지목했다. 이어 두 사람은 데스매치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권주리가 1회전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이에 권주리는 “태어나서 이렇게 13명이 모여서 게임 하는 거 진짜 처음 해보는데 1회 탈락하게 돼서 너무 아쉽고 끝까지 오래오래 멋진 플레이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아영 권주리 더 지니어스3, 데스매치 살 떨렸음” “신아영 권주리 더 지니어스3, 미녀들의 접전이었네” “신아영 권주리 더 지니어스3 다음은 누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