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장우람 송유빈, TOP10 '안착'...임도혁 이준희 '눈물'
수정 2014-10-04 01:27:17
입력 2014-10-04 01:24:35
슈퍼스타K6 장우람 송유빈, TOP10 '안착'...임도혁 이준희 '눈물'
‘슈퍼스타K6’ 장우람과 송유빈이 TOP10에 안착했다.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TOP10 진출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우람과 임도혁은 박효신의 '야생화'를, 송유빈과 이준희는 허각의 '헬로우(Hello)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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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6 장우람 송유빈 TOP10 안착, 임도혁 이준희 '눈물'/사진=방송화면 캡처 | ||
특히 이준희와 송유빈은 목 컨디션이 안 좋은 상태였지만 15세의 이준희는 나이답지 않은 감성으로 초반부터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고 17세의 송유빈 역시 남다른 애절한 감성으로 곡 분위기를 잡으며 미션을 마쳤다.
라이벌 미션에 이은 마지막 관문은 바로 심사위원 면접. 이 자리에서 김범수는 장우람에 “보컬트레이너가 가진 한계가 있다. 그걸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지가 관건이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송유빈에겐 “5개월 음악을 했는데도 능숙하게 잘하더라. 깜짝 놀랐다. 그 잠재력에. 그러나 잠재력만으로 될지 모르겠다”라 말했다.
그러나 송유빈과 장우람 모두 TOP10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에 장우람은 뜨거운 눈물로 기쁨을 나타냈다.
슈퍼스타K6 장우람 송유빈 TOP10 진출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장우람 송유빈 TOP10 진출, 노래 정말 잘한다" "슈퍼스타K6 장우람 송유빈 TOP10 진출, 임도혁 떨어진 건 정말 안타까워" "슈퍼스타K6 장우람 송유빈 TOP10 진출, 경쟁방식에 문제 많아" "슈퍼스타K6 장우람 송유빈 TOP10 진출, 패자부활전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