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내 짝꿍 김용준 사랑한다"...9년 애정전선 "이상無"

9년차 공개연인 황정음과 김용준의 최근 근황 인증샷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황정음의 김용준에 대한 애정표현이 주목받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1월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2013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비밀`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 황정음 김용준/사진=이미나 황정음 SNS

최우수 연기상의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황정음은 "`비밀`을 하면서 정말 많이 행복했다. 저한테 연기할 수 있는 체력을 주신, 저를 낳아주신 엄마 아빠 감사하다"며 "또 내 짝궁 용준이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연인 김용준과의 변치않은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방송인이자 스파더엘 대표 이미나는 지난달 20일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예쁜 내 동생 정음이. 정음이와의 인연도 13년 째. 사랑스런 용준 씨와 커플 컬러 심리 상담도 하고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도 한가득 나누고. 이젠 정말 멋진 연기자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예쁜 동생 정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표 이미나 양쪽에 김용준 황정은 커플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황정음과 김용준은 밝은 모습으로 9년차 장수커플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황정음 김용준 근황에 네티즌들은 “황정음 김용준, 여전히 달달하네" "황정음 김용준, 언제 결혼할까?" "황정음 김용준, 벌써 9년? 후덜덜" "황정음 김용준, 이제 결혼할 때 됐네"  “황정음 김용준, 우결 때 이미 결혼한 줄 알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