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정유미와 맨홀 섬뜩 투샷...시체놀이? '깜짝'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 잡은 아역배우 김새론이 배우 정유미와 찍은 '맨홀 투샷'이 주목받고 있다.

김새론은 지난달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크오오오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정유미와 '맨홀 투샷'/사진=김개론 SNS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새론과 정유미가 지하실인 듯한 장소에서 바닥에 누워 있다. 김새론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정유미는 죽은 듯 누워 있어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은 김새론과 정유미가 함께 출연한 영화 '맨홀'의 촬영 도중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2일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에 검은 색의 잛은 드레스를 입고 나와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많이 컸네"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정유미와 뭐하는 거지?"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정유미와 함께 영화 찍었구나"  "부산국제영화제 기새론, 정유미와 누워 있는 모습 썸뜩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