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서 옷벗는' 박유천, "정유미와 연기하고 싶다" '깜짝'..."정말 예쁘다" '작업?'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정유미를 극찬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비프빌리지(BIFF VILLAGE)에서 열린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더 보이는 인터뷰 '배우의 탄생, 박유천' 야외무대 행사에서 "연기하고 싶은 여배우는 누구"라는 질문에 "지금 드라마에 출연(연애의 발견) 중인 분"이라며 정유미를 지목했다.

   
▲ 해무 박유천, "정유미와 연기하고 싶어"/사진=뉴시스

박유천은 정유미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 분의 순한 이미지가 좋다. 정말 예쁘다"며 정유미를 칭찬했다. 박유천은 "영화 '시월애', '클래식' 같은 멜로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김윤석이 영화 '해무' 박유천의 노출신을 언급해 화제다.

김윤석은 이날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야외무대인사-영화 '해무'에는 배우 유승목, 김상호, 문성근, 박유천, 김윤식, 한예리 그리고 심성보 감독와 함께 참석했다.

김윤석은 '해무'를 봐야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박)유천이 얼굴이 제일 크게 나온다. 유천이가 벗는다. 끝"이라고 답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해무 박유천 노출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무 박유천, 노출이 어느정도일까?"  "해무 박유천, 정유미에 러브콜?"  "해무 박유천, 정유미에 끌리나?"  "해무 박유천, 정유미 매력있지" "해무 박유천 정유미 러브콜, 정유미 어떤 반응 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