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티서' 뮤직뱅크 1위…제시카 탈퇴 후 근황 포착, 어땠나
수정 2014-10-04 08:57:37
입력 2014-10-04 08:41:4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 ▲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 ||
제시카 탈퇴 논란 가운데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이 '뮤직뱅크'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3일 충북 청주시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KBS2 뮤직뱅크에서 태티서는 타이틀곡 ‘할라(Holler)’로 개성 섞인 무대를 선보였다.
1위 트로피를 받은 태티서는 "소원(소녀시대 팬클럽)에 감사하고 응원해준 멤버들과 스태프에게 고맙다"고 말한 뒤 서로 백허그를 나누며 기쁨을 나눴다.
소녀시대 태티서의 뮤직뱅크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티서, 백허그 또 보고싶다" "소녀시대 태티서, 태연 티파니 서현 청패션 이쁘다" "잊을 수 없는 소녀시대 태티서 뮤직뱅크 공연 다음도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