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라오스편을 통해 유연석이 멤버들을 섬세히 챙기는 엄마 역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tvN '꽃보다청춘 in 라오스' 방송화면 캡처

3일 tvN '꽃청춘 in 라오스' 최종회에서 유연석은 손호준, 바로와 함께 출연해 엄마 역할을 해냈다.

꽃청춘 마지막편에서 손호준이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보이자 유연석은 위로하며 자상한 모습을 보였고 앞서 방송에서도 멤버들의 옷을 챙기는 등 엄마 캐릭터를 각인시켰따.

6박8일 라오스 여행을 담은 꽃청춘에서 유연석은 멤버들을 알뜰살뜰 챙기는 모습에 '엄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을 받았다.

꽃청춘 유연석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청춘 유연석, 국민엄마 등극" "꽃청춘 유연석, 다음 편에서도 엄마 역할 맡을까" "꽃청춘 유연석과 짐꾼 이서진 동반 출연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