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컷 코치 앞에서 볼펜피칭 류현진, 컨디션 조율 나서..."느낌 오네"
수정 2014-10-04 10:55:37
입력 2014-10-04 10:50:2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투수 류현진(27)이 4일 캘리포니아주 다저스스타디움에서 릭 허니컷 투수 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볼펜 피칭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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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뉴시스 | ||
이날 다저스스타디움에서는 LA다저스와 세인트루이스의 디비전시리즈(NLDS) 1차전이 열렸다.
류현진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7일 열리는 내셔널리그 디비전 3차전 선발 등판에 확정된 가운데 1차전 경기에 앞서 컨디션을 조절했다.
허닛컷 코치 앞에서 이날 류현진은 30여개 볼을 던졌고 다양한 구질을 선보였다.
류현진의 디비전 3차전 선발 맞상대로는 존 래키가 결정됐다. 존 래키는 올해(보스턴+세인트루이스) 14승10패 평균자책점 3.82를 기록했다.
허니컷 코치 앞에서 볼펜 피칭에 나선 류현진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니컷 코치, 류현진 3차전 승리로 이끌길" "허니컷 코치, 볼펜피칭 느낌 좀 알듯" "허니컷 코치, 류현진 챙겨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