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태티서, 제시카 탈퇴 사건 여파 없이 1위…“SM식구들 감사”
수정 2014-10-04 13:31:36
입력 2014-10-04 13:29:1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인 태티서가 제시카 탈퇴 설에도 불구하고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태티서는 지난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북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1위를 차지해 기뻐하는 모습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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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직뱅크 태티서/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 ||
태연은 “많이 사랑해주신 소원, 감사하다고 항상 응원해준 멤버들과 스탭프도 고맙다”고 말했다.
티파니 역시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 감사하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합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태티서는 1위 공약으로 백허그를 선언해 뮤직뱅크서 1위 발표 이후 서로를 껴안으며 기쁨을 나눴다.
한편 뮤직뱅크 태티서 수상을 본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태티서, 어쩔 수 없다”, “뮤직뱅크 태티서, 1위 할 수도 있지 뭐”, “뮤직뱅크 태티서, 안타깝다”, “뮤직뱅크 태티서, 논란인가 이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