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강남, 충격적인 통장 잔고에…“3개월 동안 수입 없어”
수정 2014-10-04 15:07:06
입력 2014-10-04 15:05:1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나 혼자 산다’ 강남이 충격적인 통장 잔고를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강남이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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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 ||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4년 차 아이돌임에도 “빨리 바빠지고 싶다. 아직 뜨지 않아서 스케줄이 많지 않다. 집에서 TV보다가 바쁘게 활동 중인 아이돌 보면 부럽더라. 대표님이 내게 ‘꼭 뜰테니 열심히 해라’고 하셨는데 나도 꼭 뜨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은행을 찾은 강남은 통장 잔액 3422원. 3개월 동안 수입이 없었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내 인생 어떻게 하느냐”고 한탄했다.
강남은 매니저에게 전화해 통장 잔고에 대해 한탄하자 매니저 역시 “형도 돈 없어. 난 마이너스야”라고 말했고 강남은 “그래도 난 3000원이나 있네. 다행이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강남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강남, 아 진짜 웃겨” “나 혼자 산다 강남, 이제 TV 나오네” “나 혼자 산다 강남, 뜰 수 있을 거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