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결혼식 기자회견 “좋을 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수정 2014-10-04 15:41:46
입력 2014-10-04 15:39:4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결혼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4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 두 사람은 결혼식 전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 전 약속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2세에 대한 바람 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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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교진 소이현 결혼/싱글스웨딩 제공 | ||
이날 인교진은 “오늘 결혼을 하는데 결혼을 하신 분들의 느낌을 이제야 알 것 같다. 결혼식에 찾아와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린다”며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떠오르는 말이 없다”고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소이현 역시 “좋을 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예쁘고 착하게 잘 살겠다”고 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동료로 인연을 맺은 뒤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약 8개월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됐다.
인교진 소이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교진 소이현, 행복하세요”, “인교진 소이현, 잘 어울리는 커플”, “인교진 소이현, 오늘 결혼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