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 출연중인 정형돈이 라디오 생방송을 하며 실수를 했다.

정형돈은 4일 오후 5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음악 캠프’ 일일 DJ를 맡았다.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정형돈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음악 캠프'’DJ를 맡아 많이 긴장한 탓에 결국 방송 중인 음악을 꺼버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정형돈은 크게 당황했고 그런 형돈을 지켜보는 다른 스태프들은 “괜찮다. 배철수씨도 예전에 똑같은 실수를 한 적이 있다. 기죽지 마라”고 격려했다.

자신이 저지른 방송 사고에 의기소침해진 정형돈은 이후 직접 준비해 온 음악을 틀고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자신감을 되찾았다.

무한도전 정형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정형돈, 정말 당황했을 듯” ‘무한도전 정형돈, 생방송이 어렵네” ‘무한도전 정형돈, 배철수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