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적이 ‘히든싱어3’에서 최종우승을 거둬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 이적은 다섯 명의 모창 능력자들과 치열한 경합을 펼치다 결국 최종우승을 거뒀다.

   
▲ 사진=JTBC ‘히든싱어3’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적은 1라운드 ‘다행이다’ 2라운드 ‘왼손잡이’ 3라운드 ‘하늘을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불렀다.

1라운드에서는 단 1표를 받으며 ‘히든싱어3’ 사상 최저 득표를 받았지만 2라운드 곡 ‘왼손잡이’에서는 17표를 받아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적은 3라운드 ‘하늘을 달리다’에서는 9표를 받았다. 그리고 최종 마지막 라운드에서 45표를 받아 최종 우승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적 최종우승, 괜히 이적이겠나” “이적 최종우승, 직접 들어보고 싶다” “이적 최종우승, 이적 목소리 너무 좋아” “이적 최종우승, 나도 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