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마라톤 온라인 접수가 시작된 가운데 매장 접수 방법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26일 오후 3시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열리는 '2014 WE RUN SEOUL 레이스, 2014 나이키 마라톤' 접수가 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 나이키 마라톤/사진=나이키 마라톤 홈페이지 캡처

매장 접수는 지정된 나이키 9개 매장(강남, 서울, IFC, 올림픽, 이태원 나이츠, 압구정, 분당 서현, 인천 신포, 부산 센텀)에서 10Km 코스 한정 총 30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한편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인 온라인 접수는 나이키 마라톤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일반 참가자는 10Km 코스(참가인원 1만5000명·참가비 3만원)와 21Km 코스(1만명·4만원)를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NIKE+ ID 로그인이 필요하며, ID가 없는 사람은 나이키 홈페이지에서 계정을 만들면 된다.

나이키 마라톤 등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이키 마라톤 등록, 선착순이니 빨리 등록해야지” “나이키 마라톤 등록, 꼭 참가하고 싶어” “나이키 마라톤 등록, 15세 이상만 가능하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