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 광기에 사로잡혀 부모까지 살해? '경악'...표정보니 '섬뜩'
수정 2014-10-07 00:36:42
입력 2014-10-07 00:35:44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 광기에 사로잡혀 부모까지 살해? '경악'...표정보니 '섬뜩'
배우 박해진이 완벽한 사이코패스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했다.
박해진은 지난 4일 첫 방송된 OCN '나쁜 녀석들'에서 최연소 멘사회원·박사이자 연쇄살인범인 이정문으로 분했다.
박해진이 맡은 역은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 40점 만점에 38점을 획득할 정도로 공감능력이 부족한 인물이다. 그는 죽은 강아지를 두고 슬프다고 말하면서도 묘한 미소를 지어 여자친구에게 공포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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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사진=방송화면 캡처 | ||
특히 이날 그는 자신의 부모를 살해한 뒤 피가 낭자한 거실에 동요 없이 서 있는 잔인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극중 전 여자친구의 목을 한 손으로 조르며 "같이 죽자"고 속삭여 공포를 자아냈다.
한편 박해진의 사이코패스 연기로 화제를 모은 '나쁜녀석들'은 악을 소탕하기 위해 더 악질의 범죄자들을 동원한다는 내용으로 매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나쁜 녀석들'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 섬뜩하네"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 평소 이 연기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니",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 어떻게 저런 표정이"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 '별에서 온 그대'의 순정남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