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개리, 닿을락말락 4mm 키스...개리女 송지효 표정보니 '심기불편'?

'런닝맨'에서 배우 신민아가 개리가 입술이 닿을 듯 아슬아슬한 커플게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배우 조정석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결혼 전쟁' 레이스를 벌였다.

이날 신민아는 개리와, 조정석은 송지효와 커플을 이뤄 면발을 서로의 입에 물고 최대한 짧게 만드는 커플게임을 했다.

   
▲ 신민아 개리 4mm 키스/사진=방송화면 캡처


먼저 게임에 나선 조정석과 송지효가 적극적으로 게임을 해 0.6cm만 남기자 이를 지켜보던 송지효의 '월요 남친' 개리는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에 더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한 개리는 신민아와 0.4cm라는 아슬아슬한 대기록을 이뤄냈다. 이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이번에는 송지효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능숙한 신민아의 모습에 조정석은 "왜 그렇게 잘 하는거냐"며 질투심을 보였고, 신민아는 "그냥 닿는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민아 개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민아 개리, 정말 아슬아슬"  "신민아 개리, 닿지 않고는 4mm 불가능"  "신민아 개리, 너무 웃겨"  "신민아 개리, 신민아 연예도 잘하네"  "신민아 개리, 과감한 스킨십"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