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연민정 힘입어 광고계 ‘접수!’…10년 무명 설움 날리다
수정 2014-10-07 07:06:26
입력 2014-10-07 07:05:3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왔다 장보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데뷔 14년 만에 가장 화려한 주목을 받으며 광고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등극했다.
지난 6일 저녁 케이블TV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최소 10년, 무명의 설움을 딛고 꽃 핀 스타’라는 주제로 ‘왔다 장보리’의 이유리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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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
‘왔다 장보리’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한 이유리는 14년동안 맡은 역활에 혼신이 힘을 다해 노력하며 현재의 인기를 거머쥐었다.
이유리는 현재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광고뿐만 아니라 예능계에서도 엄청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방송된 과거 인터뷰 영상을 통해 이유리는 “중간에 사라지지 않고 이렇게 연기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스타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해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한편 지난 3월 처음으로 안방극장을 찾은 ‘왔다 장보리’는 인기에 힘입어 2회 연장 돼 오는 12일 5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이유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리, 너무 예쁘네” “이유리, 정말 대성한 스타” “이유리, 올해 연기대상 기대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